나혼자산다 김용건 진정 즐길 줄 아는 당신이 챔피언! 강남 오랜만에 출연 반가웠다.

 

나혼자산다 김용건은 강남과 함께 뮤직페스티벌에 놀러갔다. 여기에는 같은 나혼자산다 식구인 김반장도 있었으니 나혼자산다 전 현출연자들이 세명이나 뭉친 그림이 나오기도 했다. 나혼자산다에서 김용건 강남은 1년전에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나이야~가라'를 외쳤던 이들.

 

그런 이들이 1년마다 여행을 가기로 약속했고 다시 한번 나혼자산다에서 김용건 강남이 뭉치게 되었다. 둘은 뮤직페스티벌에 간 상황. 당연히 뮤직페스티벌이 처음인 김용건은 강남이 친절하게 소개를 해주는데로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음악이 나오면 그냥 춤을 추면 된다고 하는 강남의 말에 함께 춤을 추며 젊은 이들과 어울리는 김용건의 모습. 그리고 뮤직 페스티벌 참가자들과 게임을 하고 노는 등의 모습을 보여준 김용건의 모습은 딱 말 그대로 인생 즐길줄 아는 모습이었다.

 

여기에 김반장의 제안으로 뮤직 페스티벌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축제를 축제답게 즐기는 모습. 사실 김용건의 나이는 이제 사회에서 노년층으로 분류가 되는 상황. 그러나 나혼자산다 멤버들 중에서도 대부님으로서 그들과 함께 어울릴줄 아는 모습의 김용건이 보기 좋은 것이 사실이다. 

 

나이가 있으니까 못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마치 DJ.doc노래처럼 그깟 나이 무슨 상관이냐는 식으로 인생 즐기는 김용건의 모습은 보기 참 좋은 것이었다. 아울러 오랜만에 나혼자산다를 찾아온 강남의 모습도 보기 좋았던 시간.

 

강남은 자신의 개발을 위해서 나혼자산다를 떠났었지만 항상 강남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유쾌한 에너지가 있었기에 이번에 잠깐 돌아온 강남의 모습에 더욱 반가웠다. 이렇게 돌아온 거 그냥 다시 돌아오면 안되나 싶기도 하다.

 

Posted by 내가 하고픈 이야기 끝없는 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