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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강식당 2회 이수근까스. 이쯤되면 이식당이라고 해야 할듯 강식당 2회 방송이 전파를 탔다. 여전히 흥미진진하고 신선했던 강식당. 회를 거듭하면서 그 재미가 더해지는 것이 그 어떤 드라마를 보는 것보다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윤식당에서 왜 이런 재미를 발견하지 못했는지... 예능인이 하는 식당운영의 좌충우돌은 방송이 끝나는 것이 아쉬울 정도였다. 이쯤되면 강식당 시즌2를 해달라고 말해야 할 정도. 첫날 영업을 무사히 마친 후 신서유기 멤버들은 진이 빠진다. 그러나 다음날의 장사가 또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마냥 늘어져 있을 수 만은 없는 상황. 결국 강식당의 사장인 강호동은 신 메뉴 개발에 돌입한다. 결국 나온 신 메뉴는 이수근까스. 앞서 강호동까스의 말도 안되는 크기로 사람을 압도했다면, 이번에는 키로 개그를 할 수 있는 이수근의 특징을 따서 작은 어린이용 돈가.. 더보기
강식당 첫회, 강호동가스. 윤식당에서 보지 못한 재미.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이 첫 방송 되었다. 결과는 강호동가스 크기만큼이나 큰 만족감을 주었다. 앞서 신서유기4에서 멤버들은 드래곤볼을 마침내 획득했고, 그 소원으로 이루어진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강식당. 그저 농담으로 던져졌던 그 한 마디가 엄청난 결과물로 돌아오고 만 것이다. 사실 강식당을 말하려면 이전에 윤식당을 말해야 한다. 윤식당은 전혀 재미가 없을 것 같은 소재가 예상외의 꿀잼을 던져주는 모습이 있었다. 자연스레 윤식당을 패러디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tv예능에서 살펴볼 수 있었고, 결국 최근에 윤식당2가 촬영이 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런 윤식당의 의외의 재미가 있다는 점에서 강식당이 그저 농담처럼 튀어나왔을듯 싶다. 그런데 그 농담은 제대로 예능화되어버렸다. 어찌보면 현재 예능에서 말 한마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