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2016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있다. 이번에 대상 후보는 총 8명이지만 실질적으로는 7명이다. 2016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 런닝맨 유재석, 미운우리새끼 신동엽, 동상이몽 김구라, 불타는청춘 김국진, 정글의 법칙 김병만, k팝스타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후보는 포털사이트소개로 참고. 막상 틀릴수도있다. *본방에서 k팝스타는 후보에 들지 않았다. 이 점 양애해서 글을 보시길...)

 

총 8명이지만 7명으로 봐도 되는 것은 동상이몽은 폐지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그런 점에서 김구라가 2016 sbs 연예대상을 타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렇다면 김구라를 제외한 나머지 7명의 후보들 중에 누가 대상이 될 수 있을까? 특별히 여기에서 3명은 k팝스타로 묶여 있기에 혹시 수상을 하게 된다면 공동수상이 될 확률이 높아보인다. 

 

 

결국 각 대상 후보들의 수상 확률은 1/5이라고 보여진다. 그럼 누가 2016 s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를 누리게 될까? 개인적으로는 런닝맨의 유재석이 가장 유력해보인다. 이유를 말해보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그동안의 sbs 연예대상 수상자들을 좀 살펴봐야겠다. 2015 대상 유재석/김병만  2014 대상 이경규  2013 대상 김병만  2012 대상 유재석  2011 대상 유재석  2010 대상 강호동. 여기까지만 봐도 되겠다.그동안의 sbs 연예대상 대상자들을 보면 공동수상도 존재했고 2년 연속 수상도 존재했다. 또 한번 수상을 했다고 해서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수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을 보게 된다.

 

 

결국 그를 생각해보면 2016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대상수상을 하는 것이 불가능해보이진 않는다. 일단 연속수상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이다. 비록 작년에 유재석이 대상을 받았지만 2011년과 2012년에 연속수상을 했던 것을 보면 작년에 받았다고 올해 받지 말란 법이 없는 상황이다.

 

특별히 런닝맨이 7년동안 진행이 되어져 왔고 내년 2월에 종영이 된다는 점에 있어서 유종의 미라는 점이 발휘될 확률이 있어 보인다. 특별히 런닝맨 종영에 있어서 제작진의 잘못이 있던 바 이에 대한 마음을 달해주는 의미로서도 그동안 sbs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던 유재석에게 대상을 줄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그런 면에서 k팝스타도 사실 불가능해보이진 않는다. 이번에 라스트 찬스로 마지막 시즌을 진행하고 있는데 k팝스타 또한 sbs에 꽤나 효자 노릇을 했다는 점에 있어서, 그리고 3명의 대상후보라는 점에 있어서 대상수상의 유력한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진다. 어쩌면 k팝스타와 런닝맨의 공동수상이 있지는 않을까?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사실 런닝맨처럼 종영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렇게 센세이셜한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킨것이 아니기에 또 다시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지며, 김국진 또한 대상까지 가기는 조금 힘들어보인다.

 

개인적으로 신동엽의 경우는 미운우리새끼가 대상보다는 프로그램으로 상을 받을 확률이 있어보인다. 그동안 계속해서 sbs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던 런닝맨이었기에, 그리고 이번에 안타깝게 종영을 하게 되는 런닝맨이기에, sbs로서는 앞으로도 아무래도 유재석에게 대상을 주는 모습이 있을거라 생각이 된다.

 

신고
Posted by 내가 하고픈 이야기 끝없는 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