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블리스오블리제

무릎팍, 안철수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보여주다. 안철수 그가 남긴 말들. 이번주 무릎팍도사에서는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으로 유명한 '안철수'씨가 나왔습니다. 그는 시종 어린아이와 같은 해 맑은 표정으로 무릎팍도사 MC들의 짖궂은 질문에도 웃으며, 조곤조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는 현재 KAIST 교수로서, 그동안 의사, 의대교수, 기업인, 학생, 교수의 여러 직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의 나이 48세가 된 지금 그는 무릎팍 도사에 자신의 '평생 직업이 뭔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가지고 찾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시작된 그가 살아온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안철수라는 사람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정말 이 시대에 존경받아야 할 사람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동안 그를 컴퓨터 바이러스 잡는 백신회사의 CEO정도로 알고 있었.. 더보기
김장훈, 그가 존경받아야 하는 이유 기부천사, 김장훈~ 우리는 언제부턴가 그에 대해 이러한 별명을 붙이게 되었다.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대중들에 의해 평가 되어지는 연예계, 그곳에서 그는 안티없는 몇 안 되는 연예인 중에 하나이다. 장점보다는 단점을 보기 좋아하는 우리나라, 더구나 오늘날의 대중들에게는 이유없는 안티라는 것이 하나의 정설처럼 다루어지기도 하지만, 김장훈 그에 대해서 어떠한 안티성을 보이는 것을 직접적으로 본적은 없었다. 오늘날 그를 향한 그 좋은 반응들은 어디서 발생된 것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그의 별명에서 나타났듯이 '기부'라는 것 때문이다. 하지만 단순히 돈을 남에게 준다는 행위 그것 자체가 오늘날의 김장훈의 이미지를 만든 것은 아니리라... 누구든 남에게 돈을 줄 수가 있다. 백만장자도 거지에게 돈을 줄 수 있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