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 이야기에 앞서, 1.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일뿐입니다. 2. 그저 기존의 몇몇 정보에 의거해서 판단할 뿐이기에 신뢰도는 없다고 보셔야 좋습니다. 그냥 맘 편히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물론 제가 점점 고수화 되어 돗자리 깔 수준되면 그때는 괜찮은 기대평이 되겠지요^-^ 그날까지 화이팅!! 4. 각 영화포스터 및에 있는 제목을 클릭하시면 영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으로 이동됩니다.(링크가 있단 얘기죠^^) |
링스 어드벤처![]() |
시놉시스 뭘 해도 되는 일 없는 어리버리 링스(은지원)는 아프리카에서 살아있는 <머피의 법칙>의 대표주자로 유명하다. 그런 링스에게도 행운이 찾아오는데, 바로 첫눈에 반한 여자친구 링세트를 만난 것! 하지만 기쁨도 잠시 랑세트는 사냥꾼 뉴먼에게 납치당하는 위험에 처하게 된다. 멸종 위기 동물들을 수집하는 백만장자 노아와 숨겨진 음모를 꾸미는 뉴먼에 의해 사라진 동물친구들을 구하러 드디어 자칭 영웅 링스가 나선다! 투덜이 카멜레온 친구 거스(왕석현)와 함께 특급 구출작전을 펼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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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샘 윗익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익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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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일생 불만을 모르던 바가지 머리의 아이들... 이 아이들이 드디어 “왜?” 라고 묻기 시작했다! 모든 남자들이 바가지머리를 하고 살아가는 작은 시골마을. 바가지 머리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는 이 마을 유일무이한 이발관 주인 요시노 아줌마. 아무런 불만 없이 잘 살아가던 이들에게 일생일대 반란(?)의 바람이 일기 시작한다. 그것은 바로 갈색의 찰랑이는 머리를 하고 당도한 전학생!!! 모든 여학생의 관심이 전학생에게 몰리자 촌스러운 바가지머리 때문이라고 생각한 남자 아이들은 자신들의 헤어스타일에 의문을 품고 바가지머리에서 벗어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아이들의 반란이 태동하면서 전학생에게 더욱 조여오는 바가지 머리의 압박. 더는 피할 곳도 숨을 곳도 없다. 과연 그들의 반란은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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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아빠의 새 오토바이부터 엄마의 밀린 전기세, 기자를 꿈꾸는 딸의 학비까지, ‘아빠의 화장실’만 성공하면 한방에 해결됩니다! 1988년 우루과이와 브라질 사이 국경마을 멜로에 교황이 방문하는 대사건이 일어난다! ‘교황이 오면 관광객도 많겠지?’ 라는 생각으로 장사를 해서 대박을 터트릴 계획을 세우는 마을 사람들... 국경을 넘나들며 밀수 일을 하던 아빠 비토도 관광객들을 위한 유료 화장실을 만들어 돈을 벌겠다는 비상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공사에 착수한다. D-day가 다가올수록 화장실은 점점 모습을 갖춰가지만 정작 아빠는 변기를 구하지 못하는 대난관에 봉착하는데... 과연 대박을 꿈꾸는 아빠의 기적은 일어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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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세상이 껌인 소녀, 세상이 벽인 청년을 만나다! 엄마는 애인 챙기느라, 친구들은 학원 다니느라 외톨이인 민서는 누구보다 자립심이 강한 당돌한 여고생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원어민 영어학원 등록을 위해 갖가지 알바를 해보지만 수입은 신통치 않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버스에서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노동자 카림의 지갑을 수중에 넣고, 발뺌하다가 엉뚱하게 그와 엮인다. 민서는 다짜고짜 경찰서에 가자는 카림에게 소원 하나 들어줄 테니 퉁 치자는 당돌한 제안을 하고, 카림은 1년치 임금을 떼먹은 전 직장 사장 집을 함께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민서는 얼떨결에 시한부 ‘임금추심원’이 되긴 했지만, 낯선 카림이 옆에서 걷는 것조차 신경이 쓰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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